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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팩 이어 CBA, ANZ도 금리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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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0.15%, 0.16%p 올려 "자금조달비용 증가"


지난주 웨스트팩 은행이 도매금융 자금조달비용 증가를 이유로 오는 19일부터 모기지 변동금리를 0.14%포인트 인상키로 한 데 이어 CBA와 ANZ 은행도 변동금리를 0.15%와 0.16% 각각 인상한다고 6일 발표했다.

 

CBA는 오는 10월4일부터, ANZ는 9월27일부터 각각 새 금리를 적용한다. ANZ는 호주 지방에서 가뭄피해지역으로 선포된 해당지역은 모기지 금리인상이 면제될 것이라고 밝혔다.

 

캔스타 중역 스티브 미켄베커 씨는 다른 은행들도 모두 같은 도매금융 시장에 있기 때문에 뒤따라 인상조치를 취할 것 같다고 전했다.

 

금융상품 비교 사이트 레이트시티는 ANZ의 이번 조치로 50만불 규모의 모기지 월 상환액이 2795불로 50불 정도 늘어날 것이며 CBA 고객들은 월 2798불로 47불 정도 늘어나게 된다고 말했다.

reporter@hojuonline.net
2018-09-07 01: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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