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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5개주 써머타임 7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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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개 표준시간대가 5개 시간대로 변경

호주 남동부 5개주(1개 준주 포함)의 써머타임(일광시간 절약제)이 오는 7일(일) 오전 2시부터 내년 4월 7일(일) 오전 3시까지 실시된다.

 

이에 따라 NSW, 빅토리아, ACT, 태스매니아, 남호주에서는 7일 오전 2시가 오전 3시로 1시간 앞당겨진다.

 

이들 5개주는 10년 전인 지난 2008년부터 써머타임을 통합, 10월 첫째 일요일부터 다음해 4월 첫째 일요일까지 6개월 동안 실시해 오고 있으며 퀸슬랜드, 서호주, 노던테리토리는 써머타임을 시행하지 않고 있다.
 
호주는 동부표준시(NSW, 퀸슬랜드, 빅토리아, ACT, 태스매니아), 중부표준시(남호주, 노던 테리토리), 서부표준시(서호주) 등 3개 시간대로 나뉘어 있으며, NSW주 서부 브로큰힐은 중부표준시가 적용된다.

 

동부표준시는 협정표준시(UTC/GMT)보다 10시간 빠르고 중부표준시는 9시간 30분, 서부표준시는 8시간 각각 빠르다.

 

써머타임이 실시되면 호주는 NSW, 빅토리아, ACT, 태스매니아 등 4개주가 남호주보다 30분, 퀸슬랜드보다 1시간, 노던테리토리보다 1시간 30분, 서호주보다 3시간 각각 빨라져 3개 표준시간대가 모두 5개 시간대로 변경된다.


 

reporter@hojuonline.net
2018-10-05 02: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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