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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속 원주민 2명 사망경위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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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스빌의 홍수 속에 숨진 원주민 청년 트로이 매시슨(23)과 휴이 모튼(21)은 지난 4일 새벽 3시경 로스 리버 로드에 있는 댄 머피 주류판매점에 침입을 시도하다가 경찰이 출동하자 도주과정에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쇼핑센터에 출동, 두 남자가 시가지로 범람한 물속으로 달아나는 것을 목격했으며 봅 지 퀸슬랜드 경찰차장은 "이들이 경찰의 또 다른 조사에 연루돼 있었다"고 밝혔다.

 

이들은 댄 머피 근처에 있는 사람 크기의 배수구로 빨려들어간 후 에이컨베일 공원을 관통하는 커다란 배수로에서 물이 줄어들면서 5일 낮 12시경 시신으로 발견됐다.

 

퀸슬랜드 경찰 윤리기준 담당부서는 이들의 댄 머피 침입시도 사건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들의 행동 등 사망 경위에 대한 내부조사에 착수했다.

reporter@hojuonline.net
2019-02-07 22: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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