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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밤길' 여성 또 성폭행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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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 코스트에서 45세 여성 피해

 

퀸슬랜드주 선샤인 코스트에서 지난 20일(토) 밤 45세 여성이 혼자 길을 걸어가다가 뒤에서 다가온 괴한에게 붙잡혀 수풀 속으로 끌려간 후 성폭행을 당했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20일밤 11시30분경 선샤인 코스트 버티냐 불르바드에서 피해여성이 길을 걷던 중 괴한이 수풀 속으로 끌고가 땅바닥에 쓰러뜨린 후 성폭행을 자행했다.

 

피해 여성은 괴한의 손길을 뿌리치고 집으로 달아났으며 신고 후 선샤인 코스트 대학병원으로 실려가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날씬한 체격의 남성을 수배하고 사건 당시 범행 현장 주변에 있었을지 모를 시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옆머리에 가위 꽂힌 25세 여성
한밤중 집앞 언쟁에 한마디 했다가

 

지난 22일 새벽 2시경 브리스번 남족 로건 지역 우드리지에 있는 한 유닛 단지 앞에서 25세 여성이 가위로 머리를 찔리는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 여성은 한밤중에 단지 앞에서 언쟁이 벌어지자 무슨 일인가 살펴보려고 밖으로 나갔다가 공격을 받아 가위가 머리에 꽂히는 변을 당했다. 그녀는 언쟁 당사자들에게 딴 곳으로 가라고 요구했다가 공격을 당했다.

 

피해 여성은 룸메이트들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과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실려갔다.

 

경찰은 그녀의 부상이 생명을 위협할 정도는 아닌 것으로 보고 수사을 계속하고 있다,

 

reporter@hojuonline.net
2019-04-28 13: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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