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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예산 은행세 여파 "고객 전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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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 "일반인에 영향"..턴불 "예의주시" 경고

 

NAB은행은 지난 9일 연방예산에서 발표된 5대은행에 대한 은행세가 일반 호주인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 은행세를 융자 차입자들에게 전가할 것임을 시사했다.

 

앤드류 손번 NAB CEO는 "이것은 단지 은행에 대한 세금일 뿐만 아니라 그로부터 이익을 얻는 보통의 호주인들에 대한 세금이기도 하다"면서 영향을 받은 사람들 중에 NAB의 1000만 고객이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여기에 NAB의 57만 주주들과 공급업체, 은행직원 그리고 "퇴직연금을 통해 NAB 주식을 갖고 있는 수백만 명의 호주인들"도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턴불정부는 대은행들에 대해 새로운 60억불 규모의 은행세를 고객들에게 전가할 경우 고객들에게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해당 은행들은 은행세 부담을 보상하기 위해 모기지 금리를 최대 0.15%포인트 인상할지 모른다는 시사들이 있었다.

 

이에 턴불 총리는 그러한 조치가 현명하지 못할 것이라며 호주경쟁소비자위원회가 매우 주의깊게 예의 주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reporter@hojuonline.net
2017-05-12 0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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