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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고용가능성 시드니대 세계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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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조사> 멜번대 7위 도약..톱 100에 호주 8개대


대학 졸업생들의 취업 잠재력 평가에서 시드니대가 작년과 같이 세계 4위를 유지하고 멜번대가 11위에서 7위로 4단계 도약하며 10위권에 진입했다.

 

세계대학평가기관 중의 하나인 QS가 12일 발표한 2018 QS졸업생 고용가능성 순위에 따르면 시드니대는 스탠퍼드, UCLA, 하버드대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 이어 MIT, 캠브리지, 멜번대, 옥스퍼드대, UC버클리, 청화대 순으로 톱10를 이루었다.

 

호주대학으로는 UNSW대 36위, 퀸슬랜드대 49위, UTS 69위, 모나시대 79위, 호주국립대 84위, RMIT 97위 등 모두 8개 대학이 세계 톱100 대학에 포함됐다.

 

이어 퀸슬랜드공대 111-120, 맥콰리대 121-130, 서호주대 141-150, 애들레이드대 171-180, 울릉공 181-190, 커틴대.스윈번공대 251-300, 디킨.그리피스.라트로브.뉴카슬.남호주,웨스턴시드니대가 301-500위에 올랐다.

 

QS 선임분석가 마틴 주노 씨는 시드니대가 고용주평판, 졸업생 실적, 고용주 파트너십, 고용주-학생 커넥션, 졸업생 취업률 등 5개 평가항목에서 모두 톱40위에 포함된 유일한 대학이라고 말했다. 고용주-학생 커넥션 항목은 세계 8위, 고용주와의 파트너십은 14위, 졸업생 취업률은 20위권을 각각 기록했다.

 

그는 "이 모든 것이 시드니대를 세계 고용주들 사이에서 가장 평판 높은 대학 중 하나가 되게 하고 있다"면서 "시드니대의 고용주 관여전략은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또 시드니대가 "매우 성공적인 진로를 갖는 졸업생 배출"에 가장 성공적인 대학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멜번대와 UNSW대가 고용주들 사이에 가장 평판이 높은 2개 호주대학이라고 강조했다.

 

많은 호주대학들은 지난 6월 발표된 전반적인 QS 세계대학순위에서보다 훨씬 나은 결과를 보였다. 전반적인 순위에서는 시드니대가 50위, 멜번대가 41위를 각각 기록했다.

 

주노 씨는 고용가능성 순위 평가에서는 호주대학들의 약점인 연구실적, 교직원 대비 학생 비율 등이 생략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QS졸업생고용가능성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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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2018  /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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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탠퍼드대 /스탠퍼드대
2 /UCLA /MIT공대
3 /하버드대 /청화대
4 /시드니대 /시드니대
5 /MIT공대 /캠브리지대
6 /캠브리지대 /에꼴 폴리테크
7 /멜번대 / 컬럼비아대
8 /옥스퍼드대 /옥스퍼드대
9 /UC버클리/UC버클리
10/청화대 /프린스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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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QS졸업생고용가능성

     호주대학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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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 대학 (세계순위)
1 / 시드니대 (4위)
2 / 멜번대 (7위)
3 / UNSW대 (36위)
4 / 퀸슬랜드대 (49위)
5 / UTS (69위)
6 / 모나시대 (79위)
7 / 호주국립대 (84위)
8 / RMIT (97위)
9 / 퀸슬랜드공대(111-120)
10/ 맥콰리대(121-13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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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r@hojuonline.net
2017-09-15 13: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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