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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대입순위 만점자(99.95) 4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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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6%가 90 이상..21일 1차합격자 발표

 

2017년도 HSC(대입수능시험 겸 고졸자격시험) 결과 발표에 이어 지난 14일 대학지원자에 대한 대입순위(ATAR)가 발표된 가운데 NSW주 ATAR 최상위권은 셀렉티브 스쿨 학생들이 휩쓸었다.

 

ATAR 최고 점수인 99.95 취득자는 총 46명으로 남학생(24명)이 여학생(22명)보다 다소 많았으며 학교별로는 제임스 루스 농고가 최소 6명으로 가장 많았고 버큼힐스 하이스쿨이 5명으로 뒤를 이었다.

 

올해 ATAT 중간점수는 69.00으로 작년(68.65)보다 다소 높게 나타났으며 전체 학생의 16% 남짓이 90.00 이상을 기록했고 전체의 32.7%가 80.00 이상, 그리고 전체의 48.5%가 70.00 이상을 각각 기록했다.

 

대학입학센터 대변인 킴 파이노 씨는 ATAR 결과 발표 1시간 반 만에 대학지원자 6000명이 지망학과를 변경했다면서 주말 동안 총 2만5000명 내지 3만명의 학생이 지망학과를 변경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ATAR을 받은 대학지원자가 총 5만7061명으로 작년보다 1105명 증가한 가운데 5명 중 1명꼴인 1만1500명이 이미 대학들로부터 조기 합격통보를 받았다.

 

그동안 대학지원자에 대한 1차합격자는 해마다 1월 중순에 발표돼 왔는데 올해는 처음으로 21일 1차합격 여부를 알게 된다.

 

reporter@hojuonline.net
2017-12-22 01: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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