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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스터트대 공학과정 세계 톱4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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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선정..시험없이 주문형 수업에 현장실습


NSW주 찰스 스터트 대학(CSU)의 공학생들은 학위과정에 단 한 번의 시험도 치르지 않고 강의 대신에 넷플릭스 스타일의 주문형 수업(on-demand classes)을 가져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들 엔지니어링 학과 학생들은 5년 반의 학위과정 중 4년을 유급 엔지니어링 작업을 하면서 보내며 실물세계 프로젝트의 포트폴리오에 대해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이례적 접근법은 세계적인 공과대학인 미국 MIT(매사추세츠 공과대학)의 주목을 받아 NSW주 지방대학인 CSU가 "공학 분야의 신생 리더 대학" 세계 톱4의 하나로 선정됐다.

 

 

 

금주 발표된 MIT의 '세계 첨단의 공학교육' 보고서는 "CSU 공학부가 이 분야의 '신생 리더' 톱10에 랭크된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으로 다가오고 있다"며 "새로 도입된 프로그램에 등록학생이 57명에 불과하지만 아주 많은 이 분야의 세계 전문가들의 레이다에 잡혀 있음이 분명하다"고 평가했다.

 

reporter@hojuonline.net
2018-03-30 14: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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