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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고용잠재력 시드니.멜번대 5-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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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조사> UNSW, 퀸슬랜드대, 모나시, UTS 순

세계 대학 졸업생들의 고용잠재력 평가에서 호주의 시드니대학과 멜번대학이 영국의 캠브리지나 옥스퍼드대 등을 제치고 각각 5, 6위를 차지한 것으로 세계 3대 대학평가기관 중 하나인 QS 조사 결과 나타났다.

 

최근 발표된 QS 2019 대학졸업생 고용잠재력 순위는 고용주 평판(비중 30%), 졸업생 성과(25%), 고용주와의 파트너십(25%), 고용주-학생 커넥션(10%), 졸업생 취업률(10%)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 순위를 매겼다.

 

세계 고용잠재력 1위는 미국 MIT공대로 종합점수 100점을 기록했으며 스탠퍼드대와 UCLA가 공동 2위(99.3), 하버드대(99.2), 시드니대(98.9), 멜번대(96.9), 캠브리지대(96.5), UC버클리(96.2), 칭화대(96.0), 옥스퍼드(95.3) 순으로 나타났다.

 

시드니대학은 2018년의 4위에서 1단계 하락한 반면 멜번대는 전년의 7위에서 1단계 상승했다.

 

전세계 4만 곳 이상의 고용주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고용주 평판은 멜번대가 97.9점으로 시드니대(94.4)를 상당히 앞섰으며 졸업생 취업률도 멜번대(98.1)가 시드니대(97.9)를 앞질렀다.

 

그러나 시드니대는 고용주-학생 커넥션에서 99.3점을 받아 멜번대(78.5)를 압도했으며 고용주와의 파트너십도 98.4점으로 멜번대(95.4)를 능가했다. 졸업생 성과 항목에서도 93.3점 대 92.6점으로 앞섰다.

 

그러나 세계교수들에 의한 평판, 학생 대비 교수 비율, 연구논문 인용횟수, 외국인교수 및 유학생 비율 등 6개 항목을 토대로 평가하는 QS 세계대학순위에서는 멜번대가 39위를 차지, 시드니대(42위)를 제쳤다. 호주대학 중에서는 호주국립대가 24위로 가장 높았다.

 

졸업생 고용잠재력 순위에서 선전한 그 밖의 호주대학들은 UNSW(29위), 퀸슬랜드대(50위), 모나시대(61위), UTS(66위), 호주국립대(76위), RMIT(86위) 등이다.

 

한편 한국 대학 중에서는 서울대가 23위로 가장 높았고 KAIST(79위),성균관대(82위), 연세대(95위), 한양대(121-130위) 순으로 조사됐다.


호주대학 졸업생 고용잠재력 순위
--------------------------------
잠재력순위/대학 /대학순위/재학생수
--------------------------------  
5 / 시드니대 / 42 / 44,817
6 / 멜번대  / 39 / 44,365
29 / UNSW  /  45  / 40,326
50 / 퀸슬랜드대 / 48 / 39,436
61 / 모나시대 / 59 / 57,764
66 / UTS   /  160 / 24,453
76 / ANU   /  24 / 16,677
86 / RMIT  / 250 / 34,987
101-110/퀸슬랜드공대/ 244/34,842
111-120/맥콰리대 / 250 / 23,866
181-190/애들레이드대/ 114/ 21,246
181-190/울릉공대 /218 / 19,129
-----------------------------
<한국대학>
23 /서울대 / 36 /28,482
79 / KAIST / 40 / 9,812
82 / 성균관대/ 100 / 23,142
95 /연세대  / 107 / 24,588
121-130/ 한양대/ 151/ 2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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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r@hojuonline.net
2018-09-21 01: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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