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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학생, 올해 HSC 4개과목 수석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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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학생, 한국어고급.중국어초급 2관왕
 
올해 HSC 시험에서 사립 셀렉티브 스쿨인 시드니 그래마가 총 132개 과목 중 11개 과목 수석을 차지한 가운데 한인학생은 한국어 2개과정과 중국어, 일본어 각 1개 과정에서 모두 3명의 과목수석자가 나왔다.
 
지난 12일 발표된 2018 HSC시험 과목수석자 명단에 따르면 김서현 학생(NSW주 언어학교 및 스트라스필드 걸스하이 토요학교)이 한국어 고급과정인 한국어문학(Korean and Literature)과 중국어 초급과정(Chinese Beginners)에서 수석을 차지, 2관광이 됐다.
 
또 일본어 초급과정에서는 노던비치 세컨더리 스쿨의 최효민 학생이, 그리고 한국어 Korean in Context 과정에서는 서주희 학생(채스우드 하이스쿨 토요학교)이 각각 수석의 영예를 안았다. 일본어 초급과정은 작년에도 김라영 학생(칼링포드 하이스쿨)이 수석을 차지한 바 있다.

 

기존의 한국어 헤리티지 과정은 지난해 Korean in Context 과정으로, 고급과정인 Background Speakers 과정은 한국어문학 과정으로 각각 개편, 시행되고 있다.
 
한국어 초급과정은 아넬리스 야스민 이(NSW주 언어학교의), 중급과정(Continuers Course)은 아누샤 오즈하(버우드 걸스 하이) 학생이 각각 수석을 차지했다.
 
2018 HSC시험에서 한국어과정 수험생은 총 4개 과정에 모두 213명이 응시, 2017년(198명)보다 15명이 더 늘어났다.

 

초급과정 수험생은 지난해 95명에서 97명으로 증가하고 했으며 Korean in Context 과정은 64명에서 62명으로 줄었다. 중급 과정은 4명에서 14명으로, 고급과정은 35명에서 40명으로 각각 늘어났다.

reporter@hojuonline.net
2018-12-14 0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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