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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대학 유학생 비율 20% '세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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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대학의 유학생 비율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7일 공개된 OECD '교육일람' 보고서에 나타났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08년 기준으로 호주대학의 유학생 비율은 5명 중 1명꼴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은 오스트리아(15.5%), 벨기에(8.6%), 캐나다(6.5%) 순이다. OECD 국가 평균은 6.7%였다.

 

  호주대학은 또 재정의 절반 이상인 55.7%가 유학생 등록금 등 민간부문에서 충당되고 있는데 공적자금 비중은 OECD 평균이 69.1%이며 노르웨이(97%)와 덴마크(96.5%)가 가장 높았다.

 

  호주의 학생비자 발급수는 최근의 기술이민 대상직종 축소 등 유학이민 관련법 개정으로 지난 회계연도에 16% 감소했으나 대학부문은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어 대학부문 유학생 비율에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호주의 대학교육에 대한 공적자금 투자는 1995년 GDP(국내총생산)의 1.6%에서 2007년에는 1.5%로 하락했는데 이 기간 동안 투자가 줄어든 나라는 호주, 핀란드, 헝거리, 네덜란드, 노르웨이뿐이다.

 

  호주의 2007년 전체 교육투자는 GDP의 5.2%로 OECD 평균(5.7%)을 밑돌았다. 초등학교 교사 1명당 학생비율은 평균 23.7명으로 OECD 평균(21.6명)을 웃돌았다.

reporter@hojuonline.net
2010-09-09 23: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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