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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가든, 150만불 들여 내년 6월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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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필드 카운슬 웹사이트 통해 밝혀

 

홈부시 소재 브레싱턴 파크에 호한기념정원(코리안가든) 건립을 위해 지난주 정식 개발신청(DA)을 낸 스트라스필드 카운슬은 코리안가든을 총 150만불을 들여 내년 6월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카운슬 웹사이트에 게시된 코리안가든 건립에 따른 브레싱턴 파크 재개발계획에 따르면 최종설계는 승용차 140대분의 주차장, 3개의 경기장, 새로운 편의시설 블록, 호한기념정원으로 구성돼 있다.

 

종전의 아래쪽 경기장 1개의 반쪽에 들어설 호한기념정원은 500평방m의 정자(pavilion)와 영지 못(reflection pond), 그리고 쉼터 2곳으로 구성되며 올해 7월에 착공하여 2018년 6월 완공될 예정이다.

 

경기장은 공원의 아래쪽 남단에 위치한 현재의 2개 외에 북단 언덕 부분에 새로 1개가 건설되는데 새 경기장은 5월 착공하여 오는 7월 완공된다.

 

새로운 편의시설 블록은 탈의실 2개와 키오스크, 공중화장실로 구성되며 주차장과 함께 5월 착공하여 오는 11월 완공토록 돼 있다.

 

새 주차장은 브레싱턴 공원을 이용하는 대중을 위한 용도와 함께 인접한 메이슨 파크 주차장이 넘칠 경우의 오버플로우 주차장으로서의 용도를 명기했다.

 

건설비는 코리안가든의 경우 연방정부(외무통상부) 보조금 100만불과 카운슬 부담금(환경계획평가법 94조에 따른 기부금) 50만불 등 약 150만불이 소요된다.

 

이와 함께 주차장 27만불, 편의시설 건물 70만불, 새 경기장 35만불이 추가돼 공원 재개발비는 총 280여만 불에 달하게 된다.

reporter@hojuonline.net
2017-06-02 01: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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