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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드 시장에 노동당 락살 의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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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무소속 지지로 7-4로 자유당 후보 물리쳐 


최근 NSW주 지방선거에서 시드니 라이드 카운슬의 시의원으로 재선된 노동당 제롬 락살 의원이 지난 26일밤 실시된 정.부시장 선거에서 녹색당과 무소속 의원들의 지지를 받아 시장으로 선출됐다.

 

 

지역신문 노던 디스트릭트 타임스는 이날 락살 시장이 2019년 NSW주 총선에서 라이드 선거구의 노동당 하원의원 후보로 출마하게 된 사실을 전하고 그가 향후 2년간 라이드 시장에 선출된 것은 라이드 지역구 현의원인 자유당 빅터 도미넬로 장관을 낙선시키기 위한 그의 노력에서 큰 성취를 이룬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라이드 지방선거에서 시의원들은 종전의 자유당 5석, 노동당 3석, 무소속 4석에서 노동당 4석, 자유당 4석, 녹색당 2석, 무소속 2석으로 재편됐으며 특히 락살 시장은 서구에서 한인후보 피터 김과 동반 당선됐다.

 

이날 시장선거에는 락살 의원과 자유당의 사키스 예델리안 의원이 맞섰으나 노동당 시의원 4명이 녹색당 2명(에드위나 클리프턴, 크리스토퍼 고든)과 무소속 1명(사이몬 조우)의 지지를 얻어 7-4로 승리했다. 다른 무소속 의원 1명(로이 매기오)은 기권했다. 녹색당 고든 의원은 부시장으로 선출됐다.

 

데니스톤 이스트에 거주하는 락살 시장은 지난 2015-16년에도 12개월 동안 시장을 지낸 바 있다.

reporter@hojuonline.net
2017-09-29 11: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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