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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주택가격 11월 첫주도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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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0.1%, 4주간 0.5% 각각 하락..연간 7.4%

 

시드니 주택가격이 지난주에도 소폭 하락했으나 퍼스와 멜번이 각각 소폭 상승, 서로 상쇄하면서 지난주 5개 주도 주택가격이 보합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부동산 리서치 그룹 코어로직의 잠정 수치에 따르면 지난 5일까지 한 주 동안 브리스번과 애들레이드의 주택가격은 제자리 걸음을 하면서 지난 한 달간(28일) 각각 0.1% 상승에 그쳤다.
 
시드니는 완만한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지난 주간에 0.1%, 한 달간 0.5% 각각 하락한 반면 멜번은 지난주 0.1%, 한 달간 0.4% 각각 상승, 엇갈린 추세를 보였다.
 
호주 양대 도시 주택가격은 지난 4월 호주금융건전성감독청(APRA)이 대출기관들에게 보다 위험이 높은 무원금(interest-only) 대출을 신규 모기지의 30%로 제한하도록 지시한 후 예상돼온 가격상승 둔화의 궤도를 따르면서 정체돼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럼에도 연간 주택가격 상승률은 여전히 멜번 10.9%, 시드니 7.4%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한편 전국 주도의 주택경매 낙찰률 잠정 수치는 전주의 64.5%(최종 수치)에서 66.8%로 상승했으나 작년 같은 시기의 73.6%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을 보였다.
 
그러나 경매에 부쳐진 매물수는 올해 최다 기록을 세운 전주의 3713채에서 지난주에는 2019채로 크게 줄었다. 지난주 잠정 경락률은 멜번이 77.3%로 가장 높고 퍼스가 30.0%로 가장 낮았다.
 
시드니의 지난주 경락률 잠정수치는 67.4%였으며 전주의 최종 수치는 58.3%로 23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5개 주도 주택가치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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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 / 주간 /월간 /올해 / 12개월

------------------------------------------
시드니/-0.1% /-0.5% / 4.8% / 7.4%
멜번  / 0.1% / 0.4% / 8.6% /10.9%
브리스번/ 0.0% / 0.1% /2.3% / 2.6%
애들레이드 /0.0% / 0.1% /2.8% / 4.4%
퍼스  / 0.1% / 0.2% /-2.4% / -2.6%

-------------------------------------------
5개주도 / 0.0% /-0.1%/ 4.9%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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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로직: 브리스번은 골드코스트 포함.
월간은 지난 28일간.)
 


     주도별 주택경매 주간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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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  /낙찰률(1년전) /경매수(1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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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 67.4%(78.8%)/ 1217(1087)
멜번   / 77.3%(76.1%)/  309(927)
브리스번 /53.5%(50.0%)/ 169(181)
애들레이드/65.5%(65.6%)/125(144)
퍼스  /  30.0%(30.0%)/   48(52)
태스매니아/100.0%(66.7%)/ 2(9)
캔버라 / 68.2%(71.7%)/ 149(117)
가중평균/66.8%(73.6%)/ 2019(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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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로직: 2017.10.30-11.5 예비통계)
 

reporter@hojuonline.net
2017-11-10 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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