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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부동산 투자 유망지역 및 위험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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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남부지역 부통산투자 '유망'

비크로프트, 어밍턴, 로즈힐 유닛 '위험'

 

2일 러서치 그룹 로케이션 스코어(Location Score)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시드니에서 남부지역이 최고의 임대수익과  가격급등 전망으로 부동산투자를 하기에 가장 좋은 곳으로 조사됐다.

 

그레이스 포인트, 오틀리, 킹스포드 등 남부지역과 남동부의 브론테를 포함하는 이들 지역 부동산은 임대주택 공급과 빈집률이 빠듯하고 수요가 높아 세입자 구하기가 가장 용이하다는 것.

 

반면 파라마타, 블랙타운 주변 서버브들은 현재 투자부동산을 구입하기에 가장 위험한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이 분석은 부동산 매물수, 구입자수, 주택경매낙찰률, 이전 가격상승률 등 8가지 주요 지표를 토대로 NSW주 부동산시장을 조사했다.

 

시드니 전역의 수요는 작년 이후 침체돼 아파트를 물색하는 구입자수가 23.3%,  하우스 구입자가 16.9% 각각 하락했다.

 

부동산사이트 Realestate.com.au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네리다 코니스비 씨는 파라마타 주변 서버브 등 신규 아파트가 대거 분양되고 있는 지역들은 당분간 가격과 렌트비 하락을 기록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시드니에서 주택을 매각하는 사람들이 광고가격보다 깎아주는 할인율이 2013년 4월 이후 5년 만에 최고 수준을 보여 지난 3월분기 중 하우스는 평균 6%, 유닛은 5.5% 각각 할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드니에서 매매가격 할인율이 가장 높은 곳은 노스쇼어 하부 지역으로 지난 3월까지 6개월 동안 하우스는 평균 8.1%, 유닛은 6.5%를 각각 기록했다. 하우스 할인율이 다음으로 높은 곳은 노스쇼어 상부(평균 7.2%), 시티-동부(7.1%) 순이다.

 

 

시드니 투자 유망지역 및 위험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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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지역         /   위험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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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포인트(하우스) /로즈힐(유닛)

오틀리(하우스) / 웨링턴(하우스)

브론테(하우스) / 비크로프트(유닛)

킹스포드(하우스) / 옥슬리파크(하우스)

아난데일(유닛) / 어밍턴(유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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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케이션 스코어 자료)

reporter@hojuonline.net
2018-06-08 0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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