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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슬랜드 남동부 하우스 상승 톱10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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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번 4곳 포함..뉴팜 1위 5년간 90% 상승 


지난 5년간 퀸슬랜드주 남동부 부동산시장에서 최고의 실적을 올린 톱10 서버브가 공개된 가운데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무려 90%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퀸슬랜드주 남동부는 시드니나 멜번 같은 하우스 가격붐을 이루지 못했으나 페어팩스 미디어 산하 도메인 그룹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일부 서버브가 지난 2013년 이후 엄청난 가격상승을 보였다.

 

이들 톱10 서버브 가운데 브리스번에 속한 지역은 4곳에 그쳤으며 나머지 6곳은 골드코스트와 선샤인 코스트가 3곳씩 나눠 가졌다.

 

브리스번 시내의 인기지역인 뉴팜은 하우스 중간가격이 지난 5년간 무려 89.5%나 상승해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이어 골드코스트의 머메이드 비치가 하우스 중간가격 83% 상승으로 2위를 차지했다. 브리스번에는 뉴팜 외에 불림바, 서니뱅크, 타이검 등 4곳, 골드코스트는 머메이드 외에 팜비치, 브로드비치 워터스 등 3곳, 선샤인 코스트는 쿨럼 비치, 부디나, 와라나 등 3곳이 각각 톱10 서버브에 들었다.


퀸슬랜드 남동부 톱10 서버브
    (2013~2018년 5년간)
------------------------------
서버브   /    하우스 상승률
------------------------------
New Farm    /     89.5%
Mermaid Beach /   83%
Bulimba   /       66%
Palm Beach    /   65%
Sunnybank     /   60%
Taigum        /   59%
Coolum Beach  /   58%
Buddina       /   58%
Broadbeach Waters/58%
Warana        /   57%
-------------------------------

 

reporter@hojuonline.net
2018-08-10 11: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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