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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그린슬립 보험료 평균 70불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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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제도 재정비 따라 보험료 평균 120불 인하

 

NSW주 운전자들은 주정부의 자동차책임보험(그린슬립) 제도 재정비에 따라 올해 납부한 보험료 중에서 최고 125불까지 환불받고 오는 12월부터는 상당폭 인하된 보험료가 적용된다.

 

지난주 주정부 발표에 따르면 그린슬립 보험료가 가장 많이 부과되는 시드니 운전자의 경우 평균 70불, 지방 운전자들은 30불 정도 환불받게 된다. 12월부터 환불되는 액수는 총 3억불에 달하게 된다.

 

개인운전자가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는 환불액은 약 125불이며 시드니 택시운전사는 최대 2125불, 지방 택시 운전사는 최대 1653불까지 환불받게 된다.

 

환불액은 그린슬립 갱신시기에 따라 달라져 보험료 납부일이 12월1일에 가까울수록 더 많이 받는다. 운전자들은 올해 기존의 고비용 책임보험제도에 따라 보험료를 납부해 왔다.

 

주정부는 또 가입자들의 "과다 보험청구" 및 보험사들의 "초이익"을 근절하기 위한 제도 개혁에 따라 12월부터 운전자들의 그린슬립 보험료가 평균 120불 절약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드니 운전자는 평균 보험료가 약 700불에서 520불로, 지방 운전자는 약 480불에서 430불로 각각 떨어지며 대도시권 택시 소유주는 연 평균 3000불 이상 줄게 된다.

 


 

reporter@hojuonline.net
2017-10-20 12: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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