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패스워드
   
메인 | 일반 | 자동차 | 보험 | 부동산 | 금융 | 카라이프
 
목록보기
 
보드카 등 주류 수입제품 8종 리콜
Font Size pt
 

G J Wholesale 700ml들이 "화학물질 오염 가능성"

호주뉴질랜드식품표준국(FSANZ)은 도매업체 G J Wholesale이 NSW주와 퀸슬랜드, ACT의 주류 소매점에 배급하는 일련의 주류제품에 대해 리콜조치를 발표했다.

 

퀸슬랜드주 보건부도 18일 이번 리콜 조치가 잠재적인 화학물질 오염 때문에 실시되고 있으며 8개 해당제품은 모두 700ml들이 술병으로 "G J Wholesale 회사용으로 호주에 공급, 병에 담겨졌다"라는 라벨이 붙어 있다.

 

식품표준국은 이러한 제품을 소비할 경우 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하고 건강이 우려되는 소비자들은 누구나 의사들의 조언을 구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G J Wholesale은 "고객들이 해당제품을 전액 환불받으려면 구입처에 반품해야 한다"고 식품표준국에 통보했다.

 

리콜 대상 제품은 Verushka Vodka, Mississippi Bourbon, Los Cabos Tequila, Yachtsman White Rum, Mudgee Rum, Barman’s Choice Whiskey, Hunter Brandy, Her Choice Gin 이다.

reporter@hojuonline.net
2018-09-21 00:57:04
(c)호주온라인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목록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이슈
 
 
네티즌 여론조사
현재 진행중인 설문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