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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패밀리 애플파이'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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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체 장비파손으로 유리 들어갔을지도


디저트 식품으로 인기있는 '나나 패밀리 애플파이'(Nanna’s Family Apple Pie)에 유리가 들어 있을지 모른다는 우려 속에 전국 슈퍼마켓에서 이 제품이 리콜 조치됐다.

 

호주 보건 당국은 5일 이 600g짜리 제품을 먹어서는 안 된다고 권고하고 구입처에 반환하면 전액 환불된다고 말했다.

 

제조업체인 패티스 푸즈(Patties Foods)는 사전 예방조치로 콜스, 울워스, IGA, 푸드랜즈와 그 밖의 독립된 슈퍼마켓들로부터 이 제품을 거둬들이고 있다.

 

리콜 대상은 품질유지기한(best-before date)이 2020년 10월21일이나 10월22일로 돼 있는 제품만 해당되며 나나 브랜드의 다른 제품들은 리콜 대상이 아니다.

 

NSW주 식품청은 이번 사태가 공급업체의 장비 파손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이 제품 섭취와 관련, 자신의 건강이 우려되는 사람들은 의사의 조언을 구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reporter@hojuonline.net
2018-12-07 02: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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