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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최악의 혼잡도로는 퍼시픽 하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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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코브-로즈빌 등 피크시간대 시속 20km 미만

 

  시드니에서 가장 혼잡한 도로는 북부지역 퍼시픽 하이웨이의 레인코브-로즈빌 구간으로 피크 시간대에 차량 주행속도가 시속 20km를 밑도는 것으로 NSW주 도로해사청 자료 분석 결과 나타났다.

 

  두 번째로 체증이 심한 도로는 같은 퍼시픽 하이웨이의 핌블-와룽가 구간이며 문제의 두 구간은 오전 오후 피크 시간에 주행속도가 제한속도(시속 60km)의 3분의 1도 채 안 된다.

 

  세 번째 혼잡도로는 시티에 위치한 클리브랜드 스트리트의 달링턴-무어파크 구간으로 러시아워의 평균 주행속도가 제한속도(시속 50km)의 38%에 불과한 실정이다.

 

  네 번째 혼잡도로는 시드니 북서부 에핑 로드의 칼링포드-레인코브 구간이며 다섯 번째는 노스쇼어 하부의 스핏 브리지의 악명 높은 병목을 경유하는 밀리타리-스핏-맨리 로드 구간이다.
 
  시드니의 인구는 향후 10년간 100만명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퍼시픽 하이웨이와 에핑 로드 같은 북서부의 주요 간선도로들의 체증 압박이 가중될 전망이다.

 

           시드니 최악의 혼잡도로 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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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구간               주행속도/제한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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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 Hwy   레인코브-로즈빌         31.5%
Pacific Hwy   핌블-와룽가                32.6%
Cleveland St  달링턴-무어파크          37.6%
Epping Rd     칼링포드-레인코브       38.2%
Military, Spit, Manly Rds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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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r@hojuonline.net
2016-08-05 12: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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