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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에서 가장 위험한 스쿨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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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라, 라이드, 체스터힐, 린필드 도로 순

시드니 코가라, 라이드, 체스터힐에 위치한 학교 인접 도로(스쿨존)들은 지난 6월까지 1년 동안 과속등 교통위반으로 각각 5000건 이상의 벌금통지서가 발급돼 NSW주에서 가장 위험한 스쿨존으로 인식되고 있다.

 

최악의 학교 인접도로는 코가라 초등, 코가라 하이스쿨, 제임스 쿡 보이스 하이, 무어필드 걸스 하이, 세인트조지 걸스 하이, 세인트조지 스쿨 근처에 있는 코가라 프린세스 하이웨이로 2016-17 회계연도에 6418건의 교통위반이 적발됐다.

 

10일 NSW주 세입국 최신 통계에 따르면 다음은 홀리 크로스 칼리지, 세인트 찰스 카톨릭 초등학교에 인접한 라이드 빅토리아 로드 지역으로 5726건이다.

 

이어 올드 길포드 초등학교에 인접한 체스터힐의 우드빌 로드가 5061건, 린필드 초등학교에 인접한 린필드 퍼시픽 하이웨이가 4480건의 교통위반을 각각 기록했다.

 

지난 2016-17 회계연도에는 고정카메라에 설치된 스쿨존에서 총 14만3600여 건의 교통위반이 적발돼 주정부에 3930만불의 벌금 수입을 안겨주었다. 이중 속도위반이 11만1100건, 주차위반 2만8300건, 휴대폰 사용 693건, 적신호 위반 457건이다.

 

NSW주 도로안전센터에 따르면 지난 2016년에는 NSW주 도로에서 5-16세의 미성년자 13명이 사망하고 863명이 부상(중상 267명 포함)을 입었다.

 

지난 2014년 12월부터 2017년 사이에는 스쿨존 가동시간(속도제한이 시속 40km로 감속되는 8~9.30am와 2.30~4pm)에 어린이 15명이 스쿨존에서 중상을 입었다.

 

NSW주 위험한 스쿨존 톱10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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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2016-17년 교통위반 적발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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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라 프린세스 하이웨이 북.남행/6418
라이드 빅토리아 로드 동.서행/5726
체스터힐 우드빌 로드 남행/5061
린필드 퍼시픽 하이웨이 동.서행/4480
노스 나라빈 피트워터 로드 북.남행/4453
노스 라이드 레인코브 로드 북.남행/4364
킹스우드 파커 스트리트 북.남행/4206
뱅스타운 흄 하이웨이 동.서행/4183
스트라스필드 불르바드 북.남행/3699
마로브라 버너롱 로드 남행/3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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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r@hojuonline.net
2017-12-15 14: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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