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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주, 소렌토 순찰차 6대 현장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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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차 대체차량 최종후보 선정, 현장시험 개시

 

기아 소렌토 SUV가 기존의 남호주 홀덴 코모도어 경찰차를 대체할 새로운 경찰차 최종후보의 하나로 선정돼 6대가 현장 테스트에 들어갔다.

 

이와 관련, 남호주 경찰은 주내 홀덴자동차 공장 폐쇄 이후 최초의 새로운 순찰차를 공개했으며 이들 소렌토  6대가 경찰차에 가담했다고 호주언론들이 전했다.

 

남호주 경찰은 지난 2일 보도자료를 통해 경찰 일반업무용 차량으로 호주제 홀덴 코모도어를 대체할 차량을 찾기 위해 지난해 적합성 프로젝트를 시행한 결과 소렌토와 코모도어 수입차량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제 일반업무 순찰용으로 장비를 갖춘 소렌토 6대를 공급받았으며 적합성 시험과 평가를 위해 이들 차량을 곧 남호주 전역의 현장에 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형 홀덴 코모도어는 오는 3월까지 독일에서 수입된 후 필요한 장비를 갖추고 현장 시험에 들어간다.

 

호주-뉴질랜드 경찰기구(ANZPAA)는 일반업무 경찰차에 대해 일련의 전국차량사양을 승인했는데 이 전국사양은 기존의 고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ANCAP(신차평가프로그램)에서 최소 5스타의 안전등급을 요구하고 있다.

 

경찰은 순찰차 대체차량 선정과정에서 안전이 중요한 고려사항의 하나였다면서 "소렌토가 최근 호주내 충돌시험에서 SUV로는 기록상 최고의 안전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남호주에서 시작될 소렌토 경찰차 현장 테스트는 이 차량을 보다 면밀하게 평가하기 위한 것이다.

reporter@hojuonline.net
2018-01-19 00: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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