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패스워드
   
메인 | 일반 | 보건의료 | 식품 | 스포츠/레저 | 인간관계 | 신앙
 
목록보기
 
'진리를 향한 불꽃인생' 김성수 목사 소천
Font Size pt
 

서울서머나교회 김성수 목사 소천 (2013.3.6)

 

김성수 목사 소천 (노래 집으로 가자)

 

故 김성수 목사 추모 동영상

 

서울서머나교회 설립 준비 모임 (2012.3.11)

 

서울서머나교회 창립예배 - 보좌와 제단(I) (2012.4.1)

 

서울서머나교회 주일설교 - 보좌와 제단(II) (2012.4.8)

 

그의 죽음이 남긴 숙제(밴쿠버 서머나교회 추모 설교 2013.3.10)

 

서울서머나교회

 

남가주서머나교회


故 김성수 목사 입관예배 (2013.3.7)

 

故 김성수 목사 발인예배 (2013.3.8)

 

목사님 추모 전용 게시판  <펌글>

 

너무..감사합니다.그리고..잊지않겠습니다. (윤지혜) 

 

신앙적으로 가장 어두운 밤..목사님의 말씀을 부여잡고
겨우 숨을 쉬며..살고싶다고..진짜로 살고싶다고 이제사
고백하려 하는데..목사님의 갑작스러운 소식이 ..아직도
믿기지 않아서 그저 마음이 아픕니다.


서머나교회를 꼭 가서 목사님을 뵙고자 했던 소망이 이젠 천국에서 만날 소망으로
바뀌었네요

김성수가 아니라.. 김성수목사님으로
이 땅에서 살아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진리가 무엇인지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없음으로 살아가는것..목사님이 그토록
알려주시고자 했던 거 삶으로 살아내겠습니다.

 

 

목사님의 순교의 사도행전은 계속됩니다. (복복북)

 

새 하늘과 새 땅에 소망이 있다고 목사님께 배우고 있었지만
김성수 목사님을 다시 뵐 수 없다는 가슴 먹먹한 소식에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해 아래의 가치관을 버려야 한다는 주님의 말씀을
김성수 목사님의 육성으로 깨닫고 전 해 아래 것을 벗으려고 몸부림치며
주님께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주님이 뜻하신 일 헤아리기 어렵더라도 주님은 늘 옳으신 분이라 선포합니다.

 

온 몸이 소진되도록 다 태워 하나님께 충성하신 김성수 목사님의 순교의 사도행전은
성도들을 통하여 계속 진행되어 나아갑니다.

 

주님 안에서 김성수목사님을 만난 것은 제겐 축복입니다.
김성수 목사님~~ 사랑해요 그리고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김성수 (뉴욕서머나 김범중) 

 

봄이 오기 전에 떠나야 했어
아니 내가 떠나야지 봄이 올지도 몰라

우리가 사는 곳이 꿈속이라고 했잖아

달콤한 꿈을 꾸는 자들은 잠에서 깨고 싶지 않을거고
우리처럼 힘든 꿈을 꾸는 이들은
빨리 잠에서 깨어나야 한다고

 

... 대학가요제 대상 받았을 때
그냥 노래나 했으면
진리를 안 만날 수도 있었잖아

 

정치판에 잠시 들었을 때
그냥 한몫 챙겼으면
진리인 척도 할 수 있었잖아

 

인터넷 줄기로 당신의 가르침을
새롭게 배우며 잘못 배운 아쉬움 때문에
새 삶을 각오한 이들이 얼마나 많은데

 

한국 오면 당신 죽일지 모른다는데
왜 갔느냐고~
이 바보야~

 

진리의 말씀 갖고
누구는 십년만년 오랫동안도
잘 울궈먹고 떵떵거리며 배부르게 잘도 살더구만
그렇게 타협도 못하고 시시하게~

 

당신 식구들은 어떻게 할거야
뿌리째 뽑아서 한국 들어갔잖아
양다리 걸치지 않으려고

 

그래~
지금 기분 어때요?
평생 해도 성경말씀 반도 못 가르칠 것 같다고 하시더니
그 걱정은 안해도 돼요

 

내가 보니 당신 말씀이
스스로 무럭무럭 자라나고
역시 과감하고 통쾌하게 무찌르며 나아가더군요

 

다음 역사가 궁금합니다
당신 다음의 역사가
아프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지만
당신이 심고 떠난 봄이 매우 궁금해집니다

 

당신을 진심으로 존경했습니다

김성수 목사님

 

 

목사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그립습니다! (윤희민)
 

목사님.

저는 여전히 독일에서 홀로 말씀을 듣습니다.
비록 얼굴 마주하고 교제할 형제, 자매들은 없지만 괜찮습니다.

 

목사님께서 언젠가 그러셨죠. 어차피 천국가서 만날텐데 너무 그리워 말라고요.
얼굴도 본적 없는 제게 직접 책까지 보내주시고...
저의 메일에도 일일이 답변해주셨던 목사님을 잊지 못할겁니다.

 

남겨두신 생명의 말씀 더 열심히 들어 깨달아 하나님 계신 천국에서 뵈요.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정말정말 그립습니다.

 

 

진정 하나님의 사람이셨습니다! 김성수 목사님 (샘터)


너무 귀한 목사님

외치는 자는 많지만, 생명수는 마른 이 시대에
자신의 생명까지도 아끼지 않으시고
정말 불꽃같이 말씀을 전하시고 가신 목사님.

고맙습니다.
또한 주안에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말씀을 받은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그 말씀이 심령에 깊이 뿌리내려져서
열매 맺어 말씀을 흘려보낼 수 있는 자로
세워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진리를 직접 보여주셨군요. -중국 광저우에서 (윤준실)

 

중국에 있으면서 일부러 홍콩 집회 때 참석하여 참 행복한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매주 설교를 들으며 이 길이 참이라는 것을 깨닫고 동일하게 가려고 애쓰고 있는데...
어쩌면 흉내를 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진짜 마음을 굳게 붙들고 자신과의 싸움을 싸워 목사님의 걸어가신 길을 가길 서원합니다.

죽음이라는 완성을 직접 보여주시니 ...

이 엄청난 은혜를 깨닫도록 목사님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남겨진 자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임하길 기도합니다.

 

 

영원히 함께 하실 우리 목사님 (김성희) 


목사님은 말씀하셨지요,
신자의 죽음은 이 세상을 다 놓고 하나님 한분만을 붙드는 것이라고
그래서 하나님은 성도의 죽음을 귀히 여기신다고..

바울에게 가시를 주신 것처럼, 목사님에게도 가시를 주시어 그토록 간절하게 설교하게 하셨군요.
하나님은 다 보고 듣고 계셨습니다.
그리고는 진리로 완성시키심으로 이 세상에 살지 않게 하셨지요.
인간은 능력도 자격도 없으니 100% 우리 하나님이 다 하시지만 목사님의 손과 발을 움직여서 역사하셨지요.

 

주께서 나의 날을 한 뼘 길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은 그가 든든히 서 있는 때에도 진실로 모두가 허사뿐이니이다(셀라)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로 소란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거둘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주여 이제 내가 무엇을 바라 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나를 모든 죄에서 건지시며 우매한 자에게서 욕을 당하지 아니하게 하소서
내가 잠잠하고 입을 열지 아니함은 주께서 이를 행하신 까닭이니 이다

 

이제 목사님은 우리 곁에 계시지않습니다.
그립습니다. 다시 불러보고 싶습니다.
그러나 다시 살아 이 땅에 오시기를 기도 하지는 않겠습니다.
하늘나라에서 저희들을 영원히 지켜보시겠지요.
이제는 인터넷으로 목사님을 안 뵈어도 됩니다.
저희의 가슴속에 계시니까요.

저희들에게 심어주신 그 진리, 그 씨앗, 그 사랑 잘 품어
이웃에게 넘겨주는 삶을 살게 하늘나라에서 도와주십시오.

그 진리, 감히 세상 어느 누구에게도 들어볼 수 없는 진리를
저희에게 심어 주셨으니 감히 이 시대의 사도 바울이셨습니다.

 

이제 슬퍼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땅보다 억만배나 더 좋은 곳에 목사님이 계시니까요

목사님, 저희가 천국에 갈 때 목사님이 약속하신
그 천국에서 2박3일 스탠딩 컨서트 해 주시겠죠.

그날을 기대하며

우리 주님이 이미 승리하신 레이스이기에
저희는 이 세상에서 지는 레이스,
지는 삶을 살겠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려갈 것입니다

진리 잘 품어 살게 하늘나라에서 응원해 주십시오

목사님 감사했습니다.
사모님과 세 아들에게도 위로와 평강을 전합니다.

 

경남 양산에서 

 

 

봄을 주신 님이여 (고영희)

 

봄을 주신 님이여  


유난히 길고도 매서운 겨울
연약한 몸으로 씨를 품고
주님께서 살 찢고
피와 물까지 다 쏟아 내신 것처럼
껍질 되어 가는 줄도 모르고 체온 다 주시고
그 찬바람 견디며 씨를 품으셨던 님이여!   

 

주님께서 피 뿌린 이 땅에 당신이 품은 씨를
따뜻한 춘삼월에 서머나 뜰에 해산하시고
부스럭 가루되어 훈풍에 날아간 님이여!
척박한 이땅에 꽃을 피우기 위해

 

비로 햇살로 바람으로 오셔서
님이 오심을 향기로 알려 주실거지요

 

봄을 주고 순교하신 님이여!
천국의 꽃밭은 따뜻하고 향기롭지요
 

 

보고 싶은 목사님께 (임준규)


목사님께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계실 때에는
세상적인 일과 환경을 핑계삼아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 이 땅에서는 찾아 뵙지 못하게 되었네요.
훗날 반드시 하늘나라에서 만나 인사 드리겠습니다.

 

당신은 진리를 깨닫지 못하여 세상 속에서 방황하며 살던 저에게
그 구원이 무엇인지, 그 자유가 무엇인지를 알게 해준 유일한 분이셨습니다.

 

우연히 그러나 창세 이전 부터 예정해 놓으신 하나님의 은혜로
목사님의 말씀을 동영상으로 만나서 나누게 되었고
만남의 시간이 비록 3개월 이라는 매우 짧은 시간이었지만
제 마음속에 참 복음의 씨앗을 심어 주시고는
어느 날 문득 찾아오셨듯이 또한 그렇게 사라지셨습니다.

 

꿈 속에서 어금니가 다 빠져서 밥을 어떻게 먹나 고민하다 깨었는데
이 꿈이 목사님의 소천소식이었네요.

 

인간의 욕심으로는 당신을 계속 곁에 두어 말씀을 듣고 싶은 마음 간절하지만
진리를 깨달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당신은 남들이 평생을 바쳐도 하지 못할 일들을 3개월 동안 불꽃처럼 살면서 완성하셨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남규석)


목사님이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이렇게 금방 헤어지게 될 줄은 몰랐는데..
주일 날 문 앞에서 저와 아내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지으시며

지그시 바라보시던 모습을 본 것이 마지막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장례가 치러지는 3일 동안..
많이 울기도 하고, 또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에 가슴이 먹먹해서 잠을 잘 자지도 못했습니다.
목사님은 이제 질병도, 고통도, 핍박도 없는 참 안식이 있는 진짜 집으로 가셨는데..
이렇게 슬퍼한 것을 보니 저는 아직도 이 세상이 진짜 집이 아니라는 진리를 마음으로 다 담지 못하였나 봅니다.

 

그리고..오늘을 마지막으로 김성수 목사님을 마음에서 떠나보내려 합니다.
억지로 잊으려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 목사님을 이 땅에서 볼 수 없음에,
또한 인간적인 정과 아쉬움 때문에 힘들어 하지 않으려고 노력해볼 참입니다.

 

대신에..목사님께서 늘 그릇은 내용을 담는 도구일 뿐이라고 설교하셨듯이.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알려주신 진리만, 복음만을 날마다 기억하며..다시 참 소망을 품겠습니다. 

 

저희 부부의 결혼식 사진첩 첫 장에는 김성수 목사님께서 저희 부부 사이에 서 계십니다.
그리고 두 번째 장에는 저희 부부만 남았습니다.
목사님은 그렇게 하나님의 신부인 저희 부부를
참 신랑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중매하여 연합시켜 주시곤 떠나셨습니다. 

 

전도자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 참 목자의 삶이 어떠해야하는지 몸소 보여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저희도 이 땅에서 그렇게 중매쟁이의 역할을 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편히 쉬세요.

 

남규석, 이소정 부부 올림

 


하늘들의 인사...(허금경)


우리들이 하나님이 완성하시려는 그 하늘들이고, 하늘의 보물임을 알려 주신 목사님,
지금 우리들이 밟고 사는 이 시간이 꿈이고,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하나님나라가 진짜 현실임을 보여주신 목사님...

 

지난 일년동안...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날보다 행복했습니다.

 

다른 것..아무것도 안주셔도...
말씀만으로도 이렇게 참된 호흡을 할 수 있어서,
언제나 응답이 없던 것 같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최고의 응답을 주셨기에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이것을 먹고 진리로 죽으라...

말씀으로 우리를 재촉하시고자, 몸 돌보지 않고 숨가쁘게 달려오시다가,
말씀을 이루시는 하늘 아버지의 품으로 거두어지셨기에...
절대로 잊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들에게 풍성한 양식도 꾹꾹 담아 놓으시고는,
서로 토닥토닥하며 꿈속 세상을 잘 견뎌내라고 하늘가족들을 선물하셨네요.

 

꿈같이 행복하던 일년...
꿈이 맞네요.

 

이 꿈 깨는 날...
이곳에서 제대로 하지 못한 감사의 인사를 꼭 하고 싶습니다.

 

그때까지...
우리 하늘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으로...
잘 살아보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십자가 (이상열)
 

목사님은,,
나이 오십에 숨을 거두시고,,
차병원 장례식장 칠번방에 영정을 모시고,,
사흘이 지난 오늘,,
서울추모공원 삼번 고별실에서 화장되시고,,
안식이라는 이름의 분당추모공원 휴 에서,,
영면하셨습니다,,


목사님의 육신이 ,,
위에서 아래까지 둘로 찢어진 날,,
내 눈앞이 컴컴해지고,,
온 땅이 어둠에 덮였습니다,,
내 몸은 흔들리고,,
슬픔으로, 내 가슴은 터져 버렸습니다,,


말씀이 너무 좋아서,,
목사님을 따라왔습니다,,
표적을 따라왔습니다,,
가슴을 칩니다,,

오늘,,
그 표적을 장사지냈습니다,,


목사님은,,
진리가 되어,,
진리로 내 마음에 들어오셨습니다,,

이제는 보내드립니다,,
잊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삶과 죽음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기에,,
육신에 연연하지말고,,
시간을 넘어,,
영원으로 기억하자는 것입니다,,


사랑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흐르는 물입니다,,


이젠,,
사진을 보고도,,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 그리움의 강물..오! 놀라운 사랑... (채근형)


이미 완성되어 예비된 진짜 집을 바라보라!
목소리 높여 외치셨는데..

 

세상집 바라보는 우리가 안타까워
몸소 그곳으로 먼저 가심으로
우리들의 시선을 끝내 돌려놓으셨군요!..

 

참으로 면목없고 감사합니다 ~~~

 

그 십자가, 그 진리, 그 사랑, 그 복음을
당신의 가르침에 힘입어
죽을힘을 다해 전하리이다

 

영원한 생명의 물길이 되어 흐르도록 하리이다!
 

 

reporter@hojuonline.net
2013-03-15 01:48:19
(c)호주온라인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목록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가 없습니다.  
이슈
 
 
네티즌 여론조사
현재 진행중인 설문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