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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진찰료 "6불 공동부담 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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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숍 외무장관 "내각에서 다뤄진 적 없어" 

 

  환자가 일반의에게 진찰을 받을 때마다 6불의 진찰료를 부담시키자는 논란많은 제안에 대해 애봇 정부가 거리를 두면서 이러한 "공동부담 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고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줄리 비숍 외무장관 겸 자유당 부당수는 29일 브리스번에서 케빈 러드 전총리의 정계은퇴에 따른 그리피스 선거구의 보궐선거를 앞두고 자유당후보 지원 유세를 하는 가운데 그같이 밝혔다.

 

  비숍 장관은 토니 애봇의 보건 담당 보좌관을 지낸 테리 반스 씨가 감사위원회에 제안한 진찰료 공동부담 계획을 "노동당 측의 공포분위기 조성"이라고 묘사하면서 "내각에 안건으로 제시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공동부담안이) 한 단체가 감사위원회에 제출한 의견서에 포함된 것으로 우리는 공동부담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reporter@hojuonline.net
2014-01-31 10: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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