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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연금 독신 11.50불, 커플 17.40불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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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스 장관 "내년, 내후년에도 연 2회 올린다"

 

  임금상승률과 연계돼 조정되는 노령연금이 독신의 경우 2주당 11.50불, 커플은 17.40불씩 각각 인상된다.

 

  케빈 앤드류스 사회서비스 장관은 지난 6일 호주의 370만 연금 수급자들이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수급액 인상혜택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앤드류스 장관은 이날 기자들에게 "노령연금 수급액이 올해 2차례 인상됐으며 내년에도 2차례, 내후년에도 2차례 각각 인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에 따라 노령연금 최대 수급액이 독신의 경우 2주당 총 854.30불, 커플은 2주당 1288불로 각각 오르게 됐다"면서 새로운 수급액은 오는 20일부터 적용된다고 말했다.

 

  앤드류스 장관은 이날 발표와 관련, 이는 노동당이 연금이 오르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공포 조성 캠페인을 벌여 왔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밖에 육아수당(싱글) 수급액은 주당 3.60불 증액되고 뉴스타트수당, 미망인수당, 신병수당, 파트너수당, 육아수당(파트너 있는 경우)은 싱글의 경우 주당 2.60불, 커플의 경우 각각 주당 2.35불씩 오른다.

 

reporter@hojuonline.net
2014-09-12 14: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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