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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번에서 가장 인기있는 서버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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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포털 사이트 구입자 검색 순위 조사 


브리스번의 윌스턴이 패딩턴을 제치고 브리스번에서 부동산 구입자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서버브로 등극했다.

 

온라인 부동산 포털 사이트 realestate.com.au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브리스번의 북측은 부동산 구입에 관한 한 계속 최고의 수요를 보이고 있다.

 

윈저, 인두루필리, 투웡, 애쉬그로브 등도 등재된 주택 매물에 대한 검색 건수가 가장 많은 서버브 중에 포함돼 있다.

 

브리스번 남측에서는 하이게이트 힐, 테니슨, 쿠어파루, 위스하트 등이 가장 인기있는 서버브 톱10에 들었다.

 

이 포털 사이트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네리다 코니스비 씨는 패딩턴이 최고의 인기 서버브에서 순위가 떨어진 것은 가격이 너무 비싸지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부동산 리서치 그룹 코어로직에 따르면 패딩턴의 하우스 중간가격은 현재 116만7000불이다.

 

호주 스타 부부인 모델 에린 맥노트와 래퍼 남편인 이그잼플은 최근 패딩턴에서 호화주택을 280만불에 구입했다.

 

코니스비 씨는 "높은 가격이 왕왕 해당 서버브들의 바람직성(desirability)의 떨어뜨린다"고 말했다.

 

윌스턴은 가격이 크게 뒤지지 않아 최근 하우스 중간가격이 정확히 100만불로 조사되면서 100만불 클럽에 가입했다.

 

이 서버브에 있는 5베드룸의 한 퀸슬랜더(퀸슬랜드 특유의 전통가옥)가 최근에 190만불 남짓의 가격에 팔리기도 했다.

 

아파트에 관한 한 시티 남동쪽에 있는 홀랜드 파크가 가장 수요가 높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브리스번 북측이 승자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레드힐, 캠프힐, 뉴팜, 패딩턴, 애쉬그로브, 에노게라가 톱10을 구성하고 있다. 

 

코니스비 씨는 브리스번 주택시장이 현재의 전국적인 주택경기 하강에도 불구하고 전국 여타 지역과 같은 대출조건 강화의 도전에 직면해 있는 것을 고려할 때 회복력을 보여 왔다고 말했다.

 

그는 "브리스번이 아파트 공급과잉 때문에 그라운드 제로에 나가떨어질 것으로 여겨졌으나 이에 대한 우려는 과장된 것이었고 결국 브리스번은 하강국면을 잘 헤쳐 나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부동산 수요의 기본여건들이 계속 브리스번 시장을 붙들어 주고 있다"면서 "고용이 창출되고 있으며 이것이 인구증가를 받쳐주고 있다"고 말했다.

 

코니스비 씨는 브리스번 도처에서 부동산을 물색하는 외국인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아시아뿐만 아니라 뉴질랜드와 영국에서도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브리스번이 브렉시트의 수혜자로서 부동산을 물색하는 영국인들이 과거 어느 때보다도 가장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쿠어파루에 새로 지은 5베드룸 패밀리홈을 주택경매에 내놓은 레베카 리처드슨 씨는 쿠어파루가 그 위치 때문에 브리스번에서 가장 인기있는 서버브 중의 하나로 간주되고 있는 것이 놀랍지 않다고 말했다.

 

그녀는 "모든 모터웨이와 시티에 매우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으며 아직도 녹지와 수목이 많고 작은 카페와 학교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해 있다"고 말했다.

 

중개업소 Place Bulimba의 마케팅 중개사 아나벨 오헤어 씨는 건축학적 양식에 따라 설계된 이 주택이 세일즈 캠페인 기간 동안 관심있는 많은 구입자들을 끌어들였다고 전했다.

 

그는 쿠어파루가 가족친화적이며 좋은 학교들이 있고 너무 혼잡하지 않은 데다가 이너시티의 위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대형 블록의 단독주택들을 갖고 있어 매력적인 서버브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reporter@hojuonline.net
2019-04-28 13: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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