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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집에서 TV보다가 거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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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드니 서부 힌친브룩에서는 21일 대낮에 집에서 TV를 보고 있던 17세 여성이 불법 침입한 괴한에게 붙들렸다가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한 사건이 발생, 경찰이 주민들의 문단속을 거듭 당부하고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경 소녀는 피해 여성은 라운지룸에서 TV를 시청하다가 거울을 보는 순간 낯선 남자가 자기 뒤에 서 있었다는 것.

 

  그녀는 뒤로부터 붙잡혀 추행을 당했으나 주먹질과 발길질로 물리쳐 손아귀에서 벗어난 후 자기 방으로 달아나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구했다.

 

  괴한은 그녀를 방에서 끌어내려 하다가 뒷문으로 달아났으며 잠시 후 그녀의 친구가 도착해 경찰에 신고했다.

 

  피해여성은 엄청한 충격을 받았으나 신체적 부상은 경미한 것으로 전해졌다. 범인은 키 180cm 정도에  호리호리한 체격의 35-40세 백인 남성으로 알려졌다.

reporter@hojuonline.net
2010-07-22 23: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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