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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시청 1시간마다 수명 22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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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이상의 경우 평균 4.8년 줄어  

 

 

  하루에 평균 6시간 TV를 시청하는 사람은 TV를 보지 않는 사람보다 수명이 평균 4.8년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6일 호주 뉴스닷컴에 따르면 퀸슬랜드 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 25세 이상의 성인은 TV를 1시간 시청할 때마다 수명이 22분 짧아진다는 것.

 

  영국 스포츠의학 저널 10월호에 실린 이 연구는 호주통계청과 호주 당뇨.비만.라이프스타일 연구 자료를 사용, 보통 호주인들의 TV시청습관과 수명의 상관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연구팀은 "TV시청이 신체활동 부재, 흡연, 비만 같은 주요 만성질환 위험요인과 비교할 만한 수명단축과 연관돼 있을지 모른다"면서 이번 연구결과는 "호주 성인들의 장시간 TV 시청이 상당한 수명단축과 관련돼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연구팀은 앉아 지내는 생활습관이 활동부재에 따른 위험과 함께 건강치 못한 식생활의 기회를 증대시키기 때문에 흡연이나 비만만큼 건강에 해롭다고 주장하고 있다.

reporter@hojuonline.net
2012-10-19 14: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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