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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창, 마음의 창을 열며

인터넷 신문 호주 온라인 뉴스는 세계의 3대 미항의 하나인 시드니에서 남십자성의 나라 호주의 오늘을 한눈에 보여주는 호주의 창, 그리고 호주인의 삶에 우리의 모습을 비추어 보는 마음의 창을 엽니다.

6만년 전통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원주민의 땅에 세워진 이민자의 나라 호주는 공정함(Fair Go)과 의리(Mateship)의 가치를 숭상하며 관용과 조화의 정신으로 세계 2백여 민족이 한데 어울려 사는 성공적인 다민족 다문화사회를 이루고 있습니다.

광활한 대륙에 인구 2천만명의 나라이기에 자연환경과 삶의 질이 세계적으로 높게 평가되고 있지만, 이 땅도 여느 인간사회나 마찬가지로 생명의 빛과 함께 짙은 어둠이 혼재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생명과 기본권 그리고 가족의 전통적 가치를 존중하는 건전한 시민사회의 뒤안길에는 확대되는 빈부격차를 배경으로 마약.도박.범죄.정신질환등 사회적 병리현상도 끝없이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호주의 사회정의는 공정과 관용의 양날개가 제대로 균형을 잡지 못하면서 때로는 인종차별과 인권유린의 불의를, 때로는 "It's not fair!"라는 선량한 시민들의 한탄을 자아내며, 상식을 초월하는 '엉뚱하고 기괴한 나라'를 연출하기도 합니다.

호주 온라인 뉴스는 오늘의 호주사회와 호주인에 대해 단편적이고 왜곡된 시각이 아니라 객관적인 안목으로 실상을 접할 수 있도록 폭넓은 뉴스와 정보를 전달하여 우리 한민족 모두에게 유익한 타산지석의 교훈을 얻고자 합니다.

우리는 또한 다문화사회에서 살아가는 호주 동포들의 가정과 자녀교육, 직장생활 및 사업운영은 물론 건강 등 복리증진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며, 이민자로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권익보호에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민이나 유학, 관광여행, 무역 등으로 호주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의 정보욕구에 부응하는 동시에 우리 동포들에게 유망한 사업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호주의 신기술.신상품 및 신경향 등 새로운 사업정보 발굴에도 힘쓰려고 합니다.

호주 온라인 뉴스는 무엇보다도 상호 존중과 상생의 정신으로 공동선을 추구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지향해 나간다는 목표 아래 호주사회에 대한 이해와 참여의 폭을 넓혀 동포사회의 위상을 높이고 한.호 양국 간의 우의 증진에도 기여하고자 합니다.

네티즌 독자와 광고주 여러분의 격려와 성원, 그리고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하며 본 사이트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5년 6월 1일

편집인 박 원 근


편집인 약력 합동통신 기자 연합뉴스 부장 호주한국일보 편집국장 호주 톱신문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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