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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공.사립 전문대생 등록 6.5% 하락

"학비대출신청 까다로워"..고급과정.고연령층 타격
"학비대출신청 까다로워"..고급과정.고연령층 타격  호주 공립전문대인 TAFE 등 정부지원의 직업학교 등록생수가 전국적으로 크게 하락한 가운데 NSW주가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발표...
대졸생 학비부채 조기상환 법안 타결
기준소득 4만5000불, 평생 한도는 2020년부터   턴불정부가 증가일로의 고등교육 학비부채 회수 확대를 위한 타협안의 ...
놀이터에 방치된 3세여아 데려가 성추행
시드니 홈부시 쇼핑몰 경비원이 층계로 데려가       시드니 홈부시의 한 쇼핑센터 놀...
11-15세 소녀들도 길거리서 성희롱 당해
시드니 젊은 여성 90% 야간외출에 불안감   시드니의 젊은 여성들은 90%가 야간에 시드니에서 안전하게 느껴지지 않고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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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공.사립 전문대생 등록 6.5% 하락2018-07-06 03:11:37
시드니대학 안팎에 인종차별적 낙서들 2018-07-06 02:10:33
신설.업그레이드 대상 공립학교 리스트 2018-06-29 00:43:39
대졸생 학비부채 조기상환 법안 타결2018-06-29 00:14:59
놀이터에 방치된 3세여아 데려가 성추행2018-06-08 01:25:19
'학비대출 평생한도 10만불' 3만 대학원생에 영향2018-06-08 01:06:15
세계 톱1000 대학서 멜번대 국내 1위2018-06-01 01:05:26
호주국립대 "아무리 공부 잘해도 못 갈 수도" 2018-06-01 01:00:35
11-15세 소녀들도 길거리서 성희롱 당해 2018-05-25 01:12:20
시드니 주요대학 학생만족도 하위권 2018-05-18 02:04:00
기숙학교 14세 시골소녀, 2년여 왕따 끝에 자살 2018-05-11 01:20:12
"대학 학위과정 40% 조만간 사라진다" 2018-05-04 00:37:51
호주대학 유학생 2년새 5%가 성폭행 피해 2018-05-03 23:02:49
"대입순위(ATAR) 스케일링이 외국어교육 저해" 2018-04-27 02:33:27
대입 ATAR시스템 단순화하거나 폐지하라 2018-04-27 02:26:56
호주에 '홈리스' 대학생 1만1000명2018-04-20 10:03:43
유학생증가 가속화..작년 대비 12% 증가2018-04-20 09:58:55
찰스스터트대 공학과정 세계 톱4로 평가 2018-03-30 14:05:35
호주대학생 절반이 압박감에 학업포기 고려2018-03-30 14:02:05
호주대학들, 유학생 유치에 비상2018-03-02 1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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